고천암 철새는 사라지고… | |||||||||
휴식처 잃은 철새들 영암호로 이동 | 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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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철이면 고천암호에서 볼 수 있었던 가창오리의 화려한 군무가 수년전부터 사라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. 철새를 배려하지 않은 고천암 개답공사 등으로 인해 철새들이 휴식공간을 잃으면서 휴식지가 고천암에서 영암호로 이동한 것. <사진>특히 고천암 개답공사 당시 지역의 환경운동가들이 고천암은 철새들의 휴식지인 특성을 담아 습지 조성 등 환경을 위한 설계가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했음에도 이가 반영되지 않아 오늘과 같은 사태를 불러왔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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