희망의 시작 땅끝해남
2008. 8. 14. 06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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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를 생각하며
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
- 정채봉의 시《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》(전문)에서 -
* 사랑의 대상에게 보내는 최고의 고백입니다. 그 고백의 대상이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. 살맛이 납니다. 감동이 출렁입니다. '너'를 생각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립니다. '너'를 생각할 때마다 행복에 젖습니다. (2004년8월26일자 앙코르메일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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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연해주 탐방여행' 사진모음(10) -
오늘은 그 마지막 편으로, '블라디보스톡에서 속초까지'입니다.
그동안 사진을 통해, 느낌한마디를 통해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많은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몽골에서 귀국길에 오르며...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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